2011/11/21 00:22

오랜만에나가수포스팅 소리


편곡땜에 조나 짜증냈지만
장혜진 언냐가 떠나는 모습이 좀 짠하네
음악 같은거 좀 떨어지면 어때 사람 선하고
주위 사람한테 진심으로 사랑받는
저런게 행복이지 하는 생각도 들고..

수늬언니한텐 근거없는 반감도 지녔었는데
점점 고개를 숙이게 된다
세상엔 허튼게 없어...^^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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